정의
기준이 되는 답.
설치당 비용(CPI)은 광고비를 그로 인해 생긴 설치 수로 나눈 값입니다. 이것은 가격이지 판정이 아닙니다. 전혀 수익을 내지 않는 싼 설치는 비싸고, 생애 가치가 높은 비싼 설치는 쌉니다. CPI는 단독으로 보지 말고 항상 코호트 매출과 나란히 봐야 합니다.
실제 사례
실무에서는 이렇게.
두 캠페인이 있습니다. 하나는 다른 쪽의 절반 CPI로 설치를 사지만 그 코호트는 거의 매출을 내지 않고, 비싼 채널의 사용자는 구독합니다. CPI로 판단하면 잘못된 캠페인이 이기고, 결제 코호트당 비용으로 판단하면 예산이 올바른 쪽으로 갑니다.
이 일을 하는 서비스: 사용자 획득